전통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곳,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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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과 명장이 선조들의 혼을 계승하며 작품을 빚을 때,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는 전통을 모으고, 문화를 알립니다.
안으로는 작품 전시와 시연 및 공연을 통하여 대중과 호흡하고, 밖으로는 우리의 솜씨와 멋을 통하여 세계인의 가슴에 한국인의 얼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후손들에게 선조들의 혼을 전하고 가르치며, 이웃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여 사랑이 넘치는 공동사회를 구현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제목 2021년 제5기 명인·명장 수여식
행사일 2021년 5월 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2인으로 제한하고 거리두기 확보한 가운데, 협회 산화 한명품공예미술관 1층 문화예술관에서 단촐하게 수여식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제5기 명인·명장 수여식에서는 충북 지역의 전통식품 분야 1인이 최종 심사를 통과하여 명인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전통착유장정정식 명인




정정식 명인은 오래 전부터 부산에서 방앗간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어릴적부터 보고 자라며 자연스레 가업으로 이어받아 평생직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충주시 엄정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보성코퍼레이션은 전통 재래방식 기법을  계승하고 현대적인 변화의 흐름을 기술적으로 발전시키며 회사를 성장시켜왔습니다.

식품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 하에 ‘HACCP’을 도입하여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통방식을 살린 네발압칙기로 착유를 하고, 통돌이식 로스팅기를 독자 개발하여 20201월 특허(10-2073658) 출원하였습니다.

유지류의 경우, 3단계 필터링을 거쳐 맑고 깨끗한 기름만을 선별함으로 고품질의 기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기름 900세트(1800만원 상당)를 기부했으며 지역과의 상생에 기업의 가치를 두고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직하고 청결한 생산공정으로 좋은 제품만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농민에게는 미래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정정식명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