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들의 장인정신을 가슴에 품고,
한국인의 창조정신을 머리에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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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는 전국 각 지역에 산재된 무형문화 명인·명장의 발굴을 통하여 선조들의 장인정신을 계승하고,
우리민족의 창의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무형문화유산으로 인증되는 명인과 명장은 9개 부문, 59개 종목에서 지정되고 있습니다.
무형문화 각 분야에서 선조들의 얼을 이으며 작품 활동에 전념하시는 명인과 명장들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잇는 소중한 자산으로 후손들에게 정성껏 계승되어 더욱 찬란한 유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명인·명장의 성명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정보와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