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년을 거슬러 선조들의 우수한 기술
숙련된 장인의 솜씨를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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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에서 2018년 11월에 보물 제2010호로 지정된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신라시대 원형 와당(瓦當)으로 일제강점기 경주에서 출토된 후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1972년 10월 국내에 반환된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수막새는 목조건축의 추녀나 담장 끝에 기와를 마무리하기 위해 사용된 둥근 형태의 와당으로 와당 제작틀(와범)을 이용해 일률적으로 찍은 일반적인 제작 방식과 달리 손으로 직접 빚은 와당으로, 흙을 채워 전체 형상을 만든 후 도구를 사용하여 둥근 눈썹, 불룩한 코, 잔잔한 미소 등 1,500여 년 전 신라인의 얼굴과 표정을 완벽하게 표현한 걸작으로 신라인의 우수한 기술과 숙련된 장인 솜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는 신라 장인의 걸작인 수막새를 엠블럼 기본 주제로 선정하여 한국무형문화의 맥을 잇는 상징으로 개발하였습니다.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
엠블럼 사용규정

  •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에서 개발된 엠블럼(Emblem)은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를 대표하는 문장 또는 휘장으로 심볼마크(Symbol Mark), 로고타입(Logotype)과 더불어 협회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완료했습니다.

  •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 엠블럼(Emblem)은 협회의 사전허가 없이 무단으로 사용 시에는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사용용도에 따라 배상책임이 있습니다.

  •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에서 명인과 명장으로 지정된 경우에는 광고, 홍보를 위한 용도로 엠블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 단, 사용 시에는 협회에서 규정된 디자인(형태, 컬러, 좌·우조합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사전에 필히 사용용도를 협회에 서면으로 통보 후 협회의 승인이 완료된 이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반할 시에는 불이익을 당할 수 있어 꼭 협회와 상의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엠블럼 사용에 따른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 사무국 광고홍보팀(043-216-9991)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