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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2년 제6기 명인. 명장 수여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9-27
조회수 202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 명장.명인 2인 선정

 



 

 

 

 

 

 

 

 

 

 

 

 

지난 826일 목요일, 문화체육관광부소관 비영리 사단법인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는 2022년 제6기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장, 명인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회화부문 전통민화 백연 전통민화연구소 김정효 대표와 전통병과부문 가래떡 늘푸른마을 문형기대표가 최종 심사를 통과하여 명장, 명인으로 지정되었다.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 이용강 이사장은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는 현행 문화재 보호법과 무형문화 보존 및 진흥에 관한 법률안을 기본으로 설립되었으며 선조들의 무형문화유산을 개승 발전 시키고자 예기능 보유자를 발굴하여 한국문형문화유산 명인. 명장으로 지정함을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을 연구 ,보존 및 상호교류확대함으로 무형문화유산 발전에 기여하고 국내외의 관련 기관과 교류 협력을 통하여 문화 창달에 기여하고자 135명의 국가 무형문화재와 지방문형문화재 및 예기능 보유 명인. 명장들이 힘을 모아 출발한 단체이며 이러한 협회를 통하여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관 확립과 선조가 남긴 문화 자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지식·콘테츠를 제공하여 우리 문화의 뿌리를 확립하고 우리 문화의 세계화에 오늘 명장, 명인에 임명 되신분들이 큰 역할을 하는 계기가 되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비영리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는 전국 각 지역에 산재된 무형문화 명인·명장의 발굴을 통하여 선조들의 장인정신을 계승하고, 우리민족의 창의성을 전승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각 지역에 관심 있는 분들의 명인·명장 신청과 참여를 바랍니다. (043-216-9991)

 

 

백연전통민화연구소 김정효 대표

 





 

 

 

 

 

 

 

 

 

 

 

 

 

 

 

 

민화에는 어둡고 칙칙한 색이 거의 없고 모든 사물이 밝고 경쾌하며 오방색을 기초로 하는 색채가 강렬한 것이 특징입니다. 민화는 생활 속에 살아있던 그림으로 집집 마다 안방에도, 사랑방, 등의 생활공간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가장 친밀한 그림이었습니다. 안방에는 초충도, 화조도가 벽장문을 장식했고 사랑방에는 금강산도, 아들방에는 약리도, 효자문자도를 걸어주었습니다. 이처럼 생활속에 함께 했던 민화의 모습은 여러 문헌을 통해 전해 오고 있습니다.

민화는 한 해를 시작하면서부터 한 해를 마무리할 때까지 늘 함께했던 그림이었습니다. 한국인의 일상 의례나 집안의 대소사를 치를 때에도 각각 의미에 맞는 병풍 그림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도자기나 가구, 문방구, 돗자리에도 민화의 소재들이 그림으로 장식되었습니다. 이처럼 생활공간에서부터 일상 의례에 이르기까지 늘 함께했던 그림이 바로 민화입니다.

 

전통민화 작가 백연 김정효 대표는 청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취미로 민화를 접하게 되었고 서계자 선생으로부터 전통민화에 대한 감각이 남보다 뛰어나다 하시며 전통민화를 권유받았으며 전통민화 그리는 기법을 전수받게 되었고 또한 김상철 민화협회 회장으로부터 7년여 간 사사받았고 민화에 대한 열정이 뛰어난 정금자님을 전수자로 지정하고 계승하고 있습니다.
20년 이상 충북 보은에서 백연 전통민화연구소를 운영하며 제자를 양성하였고 활발한 전통민화 작품활동과 각종 전시회를 통하여 전통 민화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활동은 주로 서울 인사동 등에서 활동하였고 각종공모전 초대전에 출품하였고 개인 초대전은 서울, 청주, 보은, 대전등에서 5, 회원전은 년간 1~5회 정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늘푸른마을 가래떡의 명인 문형기대표





 

 

 

 

 

 

 

 

 

 

 

 

우리나라 전통 음식의 대표 음식은 궁중음식입니다. 궁중음식이 민가로 전례 되어 발전된 것이 반가 음식이며 이러한 반가 음식에 지리적 향토성을 영향을 받아 현재까지 내려온 것이 종가음식입니다.

종가의 고조리서는 술 만드는 법 및 장류, 병과류 등을 포함한 여러 조리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다과상에 빠지지 않는 음식인 병과 류(떡과 과정류)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던 후식류로 옛 문헌과 궁중의궤에 소개된 음식이며 많은 행사에 빠지지 않는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떡은 병(), (), (), 병이(餠餌)등으로 불리고 있으며 떡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서 찌는 떡, 치는 떡, 지지는 떡, 삶는 떡으로 분류합니다.

늘푸른마을 문형기 대표는 충북 음성이 고향이며 유교적 사상이 강한 부모님으로부터 집안 대소사에서 사용된 떡 음식 제조 기법을 20년간 전수 받았으며 대학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하고 신흥 제분에서 7년간 근무 퇴직 후 장류제조업 발효식품 사업을 운영하였고 1984년에 늘푸른식품을 설립하여 전통 떡류 제조업을 하고 있으며 가업을 아들 문선웅님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전통 떡 만드는 법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발아현미를 이용한 전통 발효 가래떡을 제조하고 있는데 발효효소를 개발하여 사용하고 떡을 찔때는 소나무 소재의 나무 시루를 사용하여 떡을 만들면 은은한 향과 떡의 깊은 맛이 납니다. 발아현미 가래떡의 장점은 일반 쌀 가래떡보다 탄수화물의 수치가 40% 가까이 떨어집니다. 이 외에도 떡국 떡, 양주골 호랑이 떡, 찰보리 떡, 씨앗 찰보리떡을 만들고 있습니다.

출처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