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곳,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입니다.

img
명인과 명장이 선조들의 혼을 계승하며 작품을 빚을 때,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는 전통을 모으고, 문화를 알립니다.
안으로는 작품 전시와 시연 및 공연을 통하여 대중과 호흡하고, 밖으로는 우리의 솜씨와 멋을 통하여 세계인의 가슴에 한국인의 얼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후손들에게 선조들의 혼을 전하고 가르치며, 이웃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여 사랑이 넘치는 공동사회를 구현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 생활ESG행동 등 2개 협회..
2021년 5월 27일
지난 5월 27일, (사)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이사장 이용강)와 (사)한국전통식품협회(이광범 회장), 생활ESG행동(상임집행 위원장 박은철), 한국전통떡류식품산업협회(회장 유경배)는 청주 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
 
2021년 제3기 명인·명장 수여식
2021년 3월 12일
2021년 제3기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인 수여식 실시(사)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는 지난 12일 명인 2인을 신규로 지정하고, 협회 산화 한명품공예미술관에서 1층 문화예술관에서 수여식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수여식..
 
2021년 제1기 명인·명장 수여식
2021년 2월 19일
2021년 제1기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인·명장 수여식지난 2월 26일 (사)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는 명인 2인을 신규로 지정하고, 한국무형문화유산 2021년 제1기 명인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지속되는 코로나로19 상황..
 
2020년 제3기 명인·명장 수여식
2020년 5월 22일
2020년 제3기 명인·명장 수여식 지난 5월 22일, 선조들의 무형문화유산의 얼을 이으며 작품 활동에 전념하는 3인의 명인이 탄생했습니다. 전통엿, 전통양엿, 전통병과 등 3개 종목에 대한 최종 심사를 통과한 3인의..
 
장성군 전통절임식품 현장심사
2020년 3월 12일
장성군 전통절임식품 현장심사 흥선대원군은 호남을 평하는 가운데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이라 하여 "학문으로는 장성만한 곳이 없다."라고 하였을 정도로 예로부터 장성은 학문과 선비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
 
  1   2   3   4   5   6   7   8